못된 일가(가) 항렬만 높다 , 세상에는 쓸데없는 것일수록 오히려 성하는 법이라는 말. 상(喪)을 입고 있는 자의 옆에서 식사를 할 때에는 결코 배불리 먹는 일은 없었다. 이것이 공자의 생활 태도였다. -예기 자기가 다소 훌륭한 처지에 있다고 해서 옛날의 친구를 몰라보는 사람을 나는 경멸한다. 공자가 한 말. -순자 오늘의 영단어 - mischievous : 유해한, 장난기가 있는, 무모한, 오늘의 영단어 - government officials' execution of duties : 공무 집행오늘의 영단어 - amend : 고치다, 개정하다오늘의 영단어 - annul : 무효로하다, 취소하다, 폐기하다, 지워버리다오늘의 영단어 - jack up : 증가, 앙등가십은 즐겁다. 역사는 단순한 가십임에 틀림없으나 그것을 설교조(說敎調)에 의해 지루한 것으로 만들어 버린 물건이다. -오스카 와일드 격정을 참지 못하고 자세를 흐트러뜨리는 사람은 어리석다. -그라시안